회사는, 인사가 만사입니다
사람과 조직을 잇는 일을
끝까지 책임지는 헤드헌팅
점프 리크루팅(Jump Recruiting)은 “인사가 곧 만사”라는 믿음에서 출발했습니다. 어떤 사람을 어디에 두느냐가 회사의 다음을 결정한다고 보기에, 우리는 빈자리를 빠르게 채우는 일이 아니라 정말 맞는 사람과 조직을 잇는 일에 집중합니다.
인재
Talent
검증된 핵심 인재
10+명
함께하는 인재
회사
Recruiter
좋은 회사·핵심 포지션
20+곳
함께하는 기업
제안 · 일정 조율 · 처우 협상까지, 인재와 회사 사이의 모든 커뮤니케이션을 점프 리크루팅이 대행합니다.
왜 점프 리크루팅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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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겪어본 사람들 (been there, done that)
공동대표 2인 모두 베인앤컴퍼니(Bain & Company) 출신입니다. 컨설팅·금융·스타트업의 채용 현장을 직접 통과해 봤기에, 이력서 뒤의 맥락과 회사의 진짜 니즈를 함께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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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분야에 집중합니다
MBB(컨설팅), Bulge Bracket(IB), PEF·VC, 그리고 탑티어 스타트업. 가장 깊이 이해하는 영역의 핵심 포지션에 집중해, 어설픈 매칭이 아닌 정확한 연결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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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된 트랙레코드
교육 서비스 ‘커리어점프(Career Jump)’를 통해 실제로 다수의 합격 사례를 만들어 왔습니다. 합격까지 가는 길을, 데이터와 경험으로 압니다.
우리가 일하는 방식
01
좋은 회사, 좋은 포지션
아무 자리나 권하지 않습니다. 검증된 기업의 임팩트 있는 포지션만 선별해, 커리어의 진짜 ‘점프’가 될 기회만 제안합니다.
02
좋은 후보를 추천합니다
이력서 키워드가 아니라 맥락과 강점, 그리고 회사의 진짜 니즈를 함께 봅니다. 머릿수를 채우는 추천이 아니라, 양쪽 모두에게 맞는 단 한 사람을 찾습니다.
03
어려운 대화를 대신합니다
연봉·처우·합류 시점·솔직한 피드백처럼 당사자끼리 직접 꺼내기 어려운 이야기를, 전담 헤드헌터가 인재와 회사 사이에서 매끄럽게 조율합니다.